산모 1인당 100만원 이내의 산후건강관리비를 지원합니다. 사용용도는 다음과 같습니다.1. 산모·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 본인부담금2. 산후조리원 비용3. 산후회복에 필요한 의약품, 건강보조식품 등 구입4. 산모 건강증진을 위한 영양식이관리, 붓기관리, 체형관리 등을 위한 비용5. 출산 후
대상
옹진군에 출생신고를 한 산모를 지원합니다.신생아는 옹진군에 출생신고 및 주민등록이 되어야 하고. 산모는 신청일 기준 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.
최종 확인: 2026.09.05 | 출처: 옹진군청 인천광역시 옹진군 보건소 건강증진과 / 복지로
인천광역시 사업 4건 — 옹진군 주민도 받습니다
맘편한 산후조리비 지원
지원금
산후조리비에 사용할 수 있는 인천e음(지역화폐) 150만원을 지원합니다.
대상
인천시에 1년 이상 거주한 취약계층 산모를 지원합니다.*취약계층 : 수급자, 차상위계층, 한부모가족, 희귀질환 산모, 북한이탈주민 보호대상 및 그배우자, 장애인 및 그 배우자, 기준중위소득 65%이하 다문화가족, 기준중위소득 60%이하 가정, 청소년 부모, 다태아 이상 출산 산모
전국 공통으로 첫만남이용권(첫째 200만 원·둘째부터 300만 원), 부모급여(0세 월 100만 원·1세 월 50만 원), 아동수당(월 10만 원), 임신·출산 진료비 바우처(100만 원)을 받고, 여기에 인천광역시와 옹진군가 따로 주는 출산장려금·산후조리비·임산부 교통비 등 지역 사업 5건이 더해집니다. 지역 사업은 주민등록 기간·출생 순위 조건이 있으니 주민센터에서 확인하세요.
옹진군 출산지원금은 어디서 신청하나요?
중앙정부 지원(첫만남이용권·부모급여·아동수당)은 출생신고 때 주민센터 또는 복지로(bokjiro.go.kr)·정부24에서 한 번에 신청합니다. 옹진군 자체 지원금은 주소지 읍·면·동 주민센터 또는 인천광역시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며, 대부분 출생 후 일정 기간 안에 신청해야 합니다.
옹진군가 따로 주는 지원사업에는 무엇이 있나요?
옹진군 산후건강관리비 지원입니다. 상세 대상·금액은 각 사업 안내(복지로)와 주민센터에서 확인합니다.
임신 중에도 옹진군에서 받는 지원이 있나요?
임신·출산 진료비 바우처 100만 원(국민행복카드), 보건소 엽산·철분제, 산모·신생아 건강관리(산후도우미) 지원은 전국 공통이고, 임산부 교통비·친환경농산물 꾸러미·산후조리비는 인천광역시·시군구마다 다릅니다.
출처 · 인용
이 페이지는 라플(LIFE&PLANNER, 베이비뉴스)이 아래 정부 원자료를 정리한 것입니다. 기준일 2026-09-05.